서울시 중구청 - 썩어문드러진 부정부패 비리의 역사 썸네일형 리스트형 검찰, '선거법 위반' 관련 서울 중구청 직원 조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검찰, '선거법 위반' 관련 서울 중구청 직원 조사 검찰이 서양호 전 서울 중구청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관련 공무원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4일) 서울 중구청 시민친화국 소속 A씨를 참고인으로 소환했습니다. 서 전 구청장은 선거를 앞두고 동장 회의를 열어 자신이 참여하는 성과 공유회 개최를 지시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돼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서 전 구청장이 사전 선거운동을 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https://youtu.be/rlPbQkdgJqg?si=OXSHBVNKPfsR2eWW 더보기 '중구시설관리공단 비위 의혹' 결국 감사원으로 딜라이브TV1 중구의회 【 앵커멘트 】 서울 중구에서는 구청과 의회의 권한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의 비위 의혹을 조사하겠다며 중구의회가 조사특위를 구성하자 중구청이 거부권을 행사했고 이번엔 의회가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의결했습니다. 의회 내에서도 정당간의 갈등의 골은 깊어지는 모양새입니다. 박용 기자입니다. 【 VCR 】 폐회 열흘만에 또다시 개최된 중구의회 임시회. 시설관리공단 조사가 구청의 재의 요구로 중단된 것에 대한 날선 비판으로 시작합니다. 【 인터뷰 】 ( 길기영 중구의장 ) "이유답지 않은 이유, 재의요구라는 것은요. 거기에 타당성 있게 맞는 명분이 뚜렷해야 하는 겁니다." 【 VCR 】 재의 요구권은 의회 결정에 이의가 있을 때 집행기관이 거부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 CG in 】 중구청.. 더보기 서울시 중구청 '건축 인·허가 대가’ 공무원이 수억 원 꿀꺽 / KBS뉴스(News) 서울의 한 구청 공무원들이 수년 동안 관내 인허가 청탁 대가로 억대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정 설계사무소나 감리업체를 거쳐야 구청에서 인·허가 승인을 해주는 식이었습니다. 김용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찰이 한 건축설계사무소를 압수수색한 데이어 서울 중구청 사무실까지 들이닥칩니다. 조사 결과, 서울 중구청 소속 공무원 5명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건축 인허가 청탁 대가로 특정 업체들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경욱/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계장 : "구속된 3명의 공무원을 포함해 뇌물수수 공무원 5명과 뇌물공여 업체 대표 등 9명, 총 14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민원인이 증축이나 개축 등 건축 허가를 받으러 구청에 오면, 특정 설계사무소나 감.. 더보기 서울 중구청 불법건축물 비리 공무원 기관 ‘불명예’ [아시아투데이] 정기철기자 서울 중구청 공무원들의 불법건축물 관련 비리가 또 다시 무더기로 적발됐다.이 때문에 지난해 사정기관 등으로부터 수사를 받은 18명을 비롯해 올해까지 약 30여명이 불법 건축물 비리에 연루돼 비리 기관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2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이모(50)씨 등 중구청 소속 공무원 5명을 뇌물수수와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이씨 등은 2008년 9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중구청 도시관리국 주택과에 근무하면서 수차례에 걸쳐 건물 공사와 증축과정 때 법령을 위반한 건축물들의 단속을 풀어달라는 청탁을 받고 400만~1300만원씩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이번에 기소된 공무원들은 무단 증축된 건물이 철거되지 않았는데도 철거됐다고 증명서를 만들었다.또 건축주가.. 더보기 서울시 중구청 그냥 감사원 안으로 청사 이전해요 https://youtube.com/shorts/MgwvV_RuPFg?si=wAuJYKibzqt4f7Xk 더보기 서울시 중구청 "삼성 맏사위 임우재, 황당 거짓 진술"...처벌은 피해 / YTN https://youtu.be/vsUpUjKejRk?si=mz9YXTEDiSZrvyEB [앵커]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과 이혼 소송 중인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한옥 호텔 인허가를 위해 뇌물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았었는데요. 경찰은 수사 결과 임 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구청 공무원의 뇌물죄를 덮어주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것이라며, 임 씨를 처벌하지는 않았습니다. 김태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찰이 서류가 든 상자를 수레째 끌고, 구청 사무실을 나섭니다. 공무원의 건축 인허가 비리를 수사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벌이는 모습입니다. 지난해 서울시는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과 이혼 소송 중인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지난 2013년 중구청 소속 공무원에게 수억 원을 건넨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 더보기 서울시 중구청 '허가방 커넥션' 3억 받고 민원 해결 일사천리 https://youtu.be/zV0xuhsjJAU?si=6EDTYoiQpfYSdlGM 건축 인허가 관련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수억 원의 뇌물을 받은 공무원들이 구속됐습니다. 공무원과 유착관계를 맺은 업체는 건축 허가가 빠르게 나와서 일명 '허가방'으로 불렸습니다. 사공성근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찰이 서울 중구청의 한 사무실에서 파란 상자를 끌고 나옵니다. 조사 결과, 중구청 공무원들은 지난 2014년부터 3년간 특정 건축사무소 등과 유착관계를 맺어왔습니다. 이들은 건축 인허가를 받으러 온 민원인에게 건축 설계를 잘하는 곳이 있다며 업체를 소개해줬습니다. 민원인은 이들 업체와 계약을 했고 인허가는 일사천리로 나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공무원들은 6개 건축사무소로부터 3억 1천여만 원의 뇌물을 받.. 더보기 서울시 중구청 건축 허가 빨리 내주고 뒷돈 수억 챙긴 공무원 적발 (2018.05.30/뉴스투데이/MBC) https://www.youtube.com/watch?v=UQQ-9u2dsRk 건축 허가를 빠르게 내주는 대가로 뒷돈을 챙긴 서울시 중구청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이들은 건축사무소와 유착관계를 맺고 3억원이 넘는 돈을 챙겼습니다. 지난 2016년 7월 중구청 도심재생과 모팀장은 건물을 설계한 건축사무소 대표 김모씨로부터1000만원을 받고 건축허가와 함께 준공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잇도록 편의를 봐줬습니다. 이팀장은 건축허가가 필요한 민원인에게 자신과 친한 건축사무소를 소개시켜주고그 대가로 수주 금액의 10% 상당을 돌려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지난 2014년 3월부터 4개 건축사무소로부터 1억 4000여 만원을 챙겼습니다.자신의 부인을 건축사무소의 직원으로 위장취업시켜 2500만원을 받기도 .. 더보기 이전 1 다음